학생후기

벤쿠버에서의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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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영화 작성일14-02-18 15:04 조회10,9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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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인 2013년 8월경에 벤쿠버로의 어학연수를 결정하였습니다. 단기간의 어학연수를 통하여 영어실력도 향상시키고 외국에서의 경험도 쌓고자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벤쿠버에는 다양한 Language school들이 있으며, 그중에서 제가 선택한 것은 ILSC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여타 어학원들에 비하여 다양한 코스의 수업들이 개설되어 있기에 원하는 과정을 자신이 필요에 의거하여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특별한 코스를 정해서 들은 것은 아니지만 많은 학생들중에서는 비지니스 코스나 마케팅 코스, TESOL, IELTS, TOEFL이나 TOEIC등의 수업등을 들으며, 자신의 필요성에 따라서 적절한 수업을 찾아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커뮤니케이션중심의 ESL코스를 들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6개월간의 학원에서의 수업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불안감이나 어려움이 상당부분 개선되었고, 영어실력의 향상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어학원에서의 레벨은 학원 자체 평가와 인터뷰를 통하여 결정되어지며, 레벨은 도합 10단계로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또한 이러한 코스를 들으면서 Hans 선생님의 조언을 통해서 수업선택이나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언제든지 찾아가서 조언을 들을 수 있었기에 상시적으로 어려움이 있거나 힘든 점이 있으면, 그때 그때 조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 학생들과의 야외 활동을 지원하고 계획하셔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학생들에게는 영어교육과 관련된 도움만이 아닌 벤쿠버를 좀 더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6개월간의 벤쿠버에서의 생활은 개인적으로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으며, 개인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ILSC에서의 생활과 Hans선생님의 도움이 크게 작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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