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후기

7개월동안의 밴쿠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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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ju 작성일14-02-21 04:13 조회13,4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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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시작했던 밴쿠버 생활이 벌써 1년 전 일이네요. 아직도  밴쿠버의 생활을 추억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원래 활발한 성격에 오지랖도 넓어서 이것저것 궁금한 것도 많고 말도 많지만, 반면에 귀차니즘에 방콕생활을 좋아하는지라 많은 도움을 주신 Hans오라버니께 말도 안하고 한국으로 훌쩍 떠나왔네요.. 너무 죄송한 나머지 연락도 못드리고 있다가 이렇게 축하해드릴 수 있어서 좋네요^^
밴쿠버에 처음 도착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햇병아리들이 길 잃어버릴까봐 저희들을 이끌고 계좌오픈도 도와주시고 앞으로의 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도 많이 주셨네요.
가끔 학원생활에 지치거나 도움 청할 것이 있어 찾아가도 항상 힘도 주시고 다 해결해주시는 해결사!! 가끔은 간식과 일용할 양식도 주시는^^
또한 그저 잘 해주시는 것만이 아니라, 나태해지거나 슬펌프가 오면 독설과 함께 제 자신이 다시 한번 독하게 마음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도 한답니다~ ^^
 계획했던 6개월간의 어학연수를 마시고 테솔수업을 듣고싶어서 갑작스럽게 문의했는데 학원도 비교.추천해주시고, 단번에 테스트일정도 잡아주시는 등 바로 도와주십니다.
또 비자문제를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었는데 전부 다 도와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글을 쓰면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네요. 죄송한 마음에 연락 못 드린거 너무 죄송하고, 번창하세요!!^^

ㅡ ILSC / PPC ㅡ
제가 다닌 학원은 ILSC와 PPC입니다.
캐나다 어학연수의 목적이 Spesking이였기 때문에 6개월동안 ILSC에서 커뮤니케이션 위주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학원의 장점은 선택할 수 있는 수업이 다양하여 본인이 원하는방향의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학원은 통한 액티비티도 다양하여 이를 활용 한다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지만 있다면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습니다
PPC의 경우 번역수업과 테솔과정이 특화된 학원인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TEC과정을 들었습니다. 이 과정은 한달 수업으로어린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을 배우는 수업으로 한국인과 일본인이 주를 이룹니다. 한 반에 10명내외의 인원으로 두 번의 이론 테스트와 두번의 모의수업의 테스트가 있습니다. 이 과정을 이수하면 영국 캠브릿지 대학에서 주관하는 테솔 자격증 중 이론에 해당하는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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